보리 (31, 여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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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ISFP #공연관람 #집순이
나의 스토리
미국계 사모펀드에서 일한 지 1년 조금 넘었어요. 홍콩에서 대학을 나와 자연스럽게 금융 쪽으로 진로를 정했는데, 긴박한 업무 요청을 시간 내에 마무리하고 좋은 피드백을 받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껴요. 집순이 성향이 강해서 강아지와 함께 산책하며 시간을 보내는 걸 좋아하는데, 반대로 트래비스 스콧 콘서트나 월드디제이페스티벌 같은 현장의 에너지도 즐기거든요. 홍콩에 살 때는 동남아 웬만한 곳을 다 가봤고, 한국 온 후로는 일본을 자주 가요. 발리의 휴양지 분위기와 뉴욕의 도시적 매력, 둘 다 좋더라고요. 요즘은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을 읽고 있고, 넷플릭스로 공포 빼고는 거의 모든 장르를 봐요. '최고는 아니어도 최선을 다하자'는 마음으로 살고 있답니다.
직업
미국계 사모펀드 직원